About the Journal
바다가 쓴 시간
뮤즈드마레의 저널, 수심 30m에서 보낸 날들의 기록을 전합니다.
위치
한국 남해
수심
30m
평균 수온
11.4°C
인양
연 1회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뮤즈드마레는 바다의 시간을 기록하는 브랜드입니다. 프랑스 샹파뉴가 빚은 샴페인이 한국 남해 수심 30m에 잠겨 보내는 모든 날을, 입수일부터 인양까지 지켜보고 기록합니다.
뮤즈드마레의 저널은 그 기록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입수일과 좌표, 수온과 해류 같은 바다의 데이터부터, 샴페인과 어울리는 미식, 뮤즈드마레가 함께하는 문화와 예술의 순간까지 담아냅니다.
우리가 믿는 것
Four Pillars01
기록이 헤리티지다
모든 병에는 입수일부터 인양까지, 그 병이 보낸 모든 날의 기록이 동봉됩니다.
02
바다가 결정한다
수량도, 출시도, 가격도 사람이 아니라 바다가 정합니다. 인양된 만큼만 세상에 나옵니다.
03
인양은 의식이다
입수에서 인양까지, 한 사이클은 달력에 새겨진 연례 의식입니다.
04
소유는 맡아둠이다
마시는 것이 아니라, 바다가 만든 시간을 맡아두는 일입니다.
Categories
저널 카테고리
뮤즈드마레의 세계를 다섯 가지 시선으로 탐험합니다.
샹파뉴가 만들고, 남해가 쓴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