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the Sea.Written by the Sea.
바다가 쓴 시간
뮤즈드마레의 저널입니다. 병이 바다에서 보낸 날들의 기록을 옮겨 적습니다.
- LOCATION
- 한국 남해
- RETRIEVAL
- 연 1회
- RECORDS
- 004
- SERIES
- 2개 연재바다의 일지, 메종 이야기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뮤즈드마레는 바다의 시간을 기록하는 브랜드입니다. 프랑스 샹파뉴가 빚은 샴페인이 한국 남해에 잠겨 보내는 모든 날을, 입수일부터 인양까지 지켜보고 기록합니다.
이 저널은 그 기록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입수일과 좌표, 수온과 해류 같은 바다의 데이터부터 샴페인을 만든 메종의 이야기까지 담습니다.
WHAT WE BELIEVE
우리가 믿는 것
- 01기록이 헤리티지다모든 병에는 입수일부터 인양까지, 그 병이 보낸 모든 날의 기록이 동봉됩니다.
- 02바다가 결정한다수량도, 출시도, 가격도 사람이 아니라 바다가 정합니다. 인양된 만큼만 세상에 나옵니다.
- 03인양은 의식이다입수에서 인양까지, 한 사이클은 달력에 적힌 연례 의식입니다.
- 04소유는 맡아둠이다마시는 것이 아니라, 바다가 만든 시간을 맡아두는 일입니다.
SERIES 011편바다의 일지Journal de bord숙성 다이어리, 인양 기록, 바다의 데이터SERIES 023편메종 이야기La Maison브랜드 철학, 창업자 이야기, 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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