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the Sea
바다가 만든 시간을 기록하는 곳. 샹파뉴가 빚은 샴페인이 한국 남해 수심 30m에서 보낸 모든 날을 뮤즈드마레가 기록합니다.
발트해 난파선에서 시작된 해저숙성의 역사와 과학. 바다가 와인의 시간에 새로 연 갈래와, 그 시간을 증명하는 기록.
형용사를 줄이고, 숫자를 쌓기로 했습니다. 그 세 가지 이유.
뮤즈드마레의 첫 번째 파트너